개그맨 남창희 부부 투샷이 깜짝 공개됐다.
신기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2일 열린 남창희 결혼식 참석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내 아우 (남)창희. 너무 착한 창희야 축복하기루(로)"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해당 사진엔 결혼식장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남창희 부부의 투샷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신기루는 얼굴에 이모티콘을 붙여 가리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특히 남창희 신부는 지난해 '국민 MC' 유재석이 웹예능 '핑계고'에서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그렇게 미인이라고 들었던. 사람들이 그렇게 말들을 하더라"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남창희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9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4년여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결혼식 사회는 활동을 중단한 남창호 절친 조세호가 맡아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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