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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라이딩' 이시영, 다시 잡은 바이크 "올해도 행복"[스타이슈]

'임신 중 라이딩' 이시영, 다시 잡은 바이크 "올해도 행복"[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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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이후에도 바이크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3일 오토바이에 앉아 인증샷을 찍으며 "올 한해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딩 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사진 속 이시영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라이딩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이시영 SNS

앞서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에도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다"라며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고 바이크를 타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시영은 "장거리 투어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비까지 와서 청바지까지 홀딱 다 젖었을 때 그냥 중단해야 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끝까지 하길 너무 잘했다"라며 "날씨 좋아져서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 200km 투어 완료다. 함께해 준 할리 라이더분들 너무너무 고맙다"라면서 "7개월 채워가는 시기에 200킬로 장거리 투어 할 줄은 예상도 못했지만 할리로 태교 하는 것도 너무 좋다. 아기 용품 진짜 하나도 안 샀는데 한국 가서 뭐부터 사야 하나"라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이에 앞서 "진짜 최고였다. 5시간 리무진 투어"라며 "리무진으로 뉴욕 구석구석 다 투어했다. 저희는 메디슨스퀘어 파크 들렸다가 소호도 가고 그린위치 빌리지 드라이브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월가에 황소도 만져보고, 브루클린 브리지 지나 덤보에서 맨해튼 뷰 바라보며 피자 한 판 먹고, 배터리 파크 가서 자유의 여신상 보고 마차 타고, 그라운드 제로에 Oculus 살짝 보고"라며 "장소마다 다 내려서 사진도 찍고 기사님이랑 약속한 시각 동안 놀다가 오고 모든 게 자유로운 투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미국 한 달 중에 최고였다. 또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신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한 뒤 "요즘 제일 행복하다는 정윤이. 엄마가 진짜 진짜 고마워. 동생 나오면 정윤이가 다 봐준다고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알린지 4개월 만인 지난 달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시영은 둘째가 1.9kg 미숙아로 태어났다며 아기 육아 중인 모습을 유튜브로 공개하기도 했다.


파경 이후 둘째 출산이라는 이슈로 주목을 이끈 이시영은 최근까지 적극적인 SNS 행보를 보이다 몇몇 민폐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이시영은 28일 유튜브 '이시영의 땀티'를 통해 공개한 '이 얘기는 방태산에서 처음 합니다. | 싼타TV와 산톡산톡'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방태산 등산에 나서며 "요즘 느끼는 게 다이어트보다 더 중요한 게 정신 건강인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체력이 약해지는 것처럼 나이가 들면 정신도 약해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신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고 작년부터 느꼈다. 잘 자고 우울하지 않고 이런 거 있지 않나. 항상 행복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런 부분들. 산에 오면 그런 정신 건강이 진짜 엄청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브리핑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이후에도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오토바이 인증샷과 함께 "올 한해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딩 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둘째 임신 중에도 200km 롱아일랜드 투어를 완주하며 할리 라이더들과 함께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혼 후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한 이시영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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