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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공통점..'9세 연하' 미인대회 출신들, 조세호·남창희 아내가 돼 [스타이슈]

소름 공통점..'9세 연하' 미인대회 출신들, 조세호·남창희 아내가 돼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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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슈퍼모델' 영상, 윤영경 인스타그램
정수지

'82년생 동갑내기' 절친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가 나란히 '91년생' 슈퍼모델, 미인대회 출신들을 아내로 맞이해 화제다.


조세호와 남창희는 듀오 '조남지대'를 결성해 활동할 정도로 연예계 대표적인 절친 스타다.


'20년 지기' 찐 친인 만큼 결혼식 사회도 서로가 책임지는 의리를 과시했다. 남창희는 2024년 조세호 결혼식에 사회를 맡고 부케도 받았었다. 당시 남창희는 지금의 아내,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얻기도 했다. 반면 조세호는 이달 22일 열린 남창희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특히 그는 조폭 지인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의리를 지켜 눈길을 끌었다.


누가 절친 아니랄까 봐, 결혼식 장소도 같았다. 조세호와 남창희 각 부부 모두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특급호텔, 서울 중구에 있는 신라호텔에서 본식을 진행했다. 이 호텔의 결혼식 비용은 최소 1~2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신부'마저 91년생 나이를 비롯해 여러모로 공통점을 나타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나 조세호 아내는 물론, 남창희 부인까지 애초 '비연예인'이라고 알려졌던 것과 달리, 과거 연예계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어 화제를 더했다.


먼저 조세호 아내 정수지는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이다. 모델답게 175cm 큰 키를 자랑한다. 지난해 야구선수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직접 "정수지와 슈퍼모델 동기"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정수지는 패션업계 종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경

남창희 아내 정체는 윤영경으로 밝혀졌는데, 그 역시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선(善)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했다. 또한 정수지가 동덕여고를 졸업한 반면, 윤영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나왔다.


더불어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한강 아이유'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천만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윤영경 역시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직장인으로서 삶을 살고 있다. 그는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재직 중이다.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 지역 아나운서로 출연하고 있다.


브리핑

조세호와 남창희가 각각 91년생 슈퍼모델 출신 아내를 맞이하며 화제가 되었다. 두 사람의 아내는 모두 과거 연예계 활동 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는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이며,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과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두 부부는 모두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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