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22기 옥순, 경수 부부가 부산으로 이사했다.
22기 옥순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끝. 짐 정리하는 와중에 틈틈이 외출도 했다. 자주 가게 될 러닝 코스, 백화점, 마트를 들러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낯선 풍경이 주는 어색함이 몰려들 때마다 '환영합니다' 인사해주시는 분들이 나타나 주셔서 벌써 부산이 정겨워져 버렸다. 덕분에 가열하게 집도 사무실도 정리를 끝냈다. 잘 지내보겠다. 그나저나 부산 러닝 너무 좋아"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22기 옥순, 경수가 함께 달리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22기 옥순, 경수가 출연한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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