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에서 32기 광수가 눈물의 활약을 예고했다.
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32기 솔로 남녀들의 첫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광수는 첫 등장해 남성 출연자들에게 "일정을 맞추기 어려웠다. 해도 잘 안 본다"라고 말해 직업에 대해 궁금하게 했다.

광수는 "치과를 운영 하고 있다"라며 "주 7일 일하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11기 영수가 출연해 영상을 통해 "광수야 힘내라. 파이팅!"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광수는 아버지는 치과 의사, 어머니는 전 중학교 수학 교사라며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어떤 분야든 평균 이상이다. 집은 지금 마포에 마련했다"라고 말해 '엘리트'임을 인증했다.
광수는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정보업체 통해서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고, 결혼 생활은 10개월 남짓한 짧은 기간이었다. 광수는 "바쁘다는 핑계로 세심하게 못 살폈다. 같이 시간을 못 보내주다 보니 그런 것들이 쌓였다. 그게 제일 저도 많이 아쉽고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나서 다시 결혼하게 된다면 그런 점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조금 더 케어해줄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해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수는 32기에서 눈물을 예고했다. 이이경은 "큰 게 들어왔다"라며 광수의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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