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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파장 "선배들 연락 多..걱정 말라"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파장 "선배들 연락 多..걱정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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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완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사진=김휘선 hwijpg@

최근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한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논란에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어제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시라"라며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면서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합법화 주장 이유에 대해서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전했다.


또한 "내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브리핑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논란이 일자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시라"고 밝혔다.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성매매를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불법 구조 속 착취를 우려하며 보호와 관리 없는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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