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이 딸을 출산한 가운데 남편 박편호가 생후 6일된 딸을 공개했다.
박현호는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은호(태명)의 발과 손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박현호는 "아빠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고생 많았어 고마워 여보. 와줘서 고마워 우리 딸. 사랑해 우리가족"이라고 썼다. 은가은 역시 "사랑해 우리 세 가족"이라고 댓글을 달며 사랑을 표했다.
앞서 은가은은 지난 20일 딸을 출산했다.
앞서 은가은은 박현호와 지난해 4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고 두 사람은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은가은은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기가 찾아왔다"면서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다"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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