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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사칭 계정 주의 당부 "피해 조심하길"

이상민, 사칭 계정 주의 당부 "피해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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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민 SNS

방송인 이상민이 사칭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상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계정이 있다. 혹시라도 피해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라"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얼굴과 이름이 담긴 사칭 계정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숫자만 바꾼 이상민과 유사한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해당 사칭 계정은 자신을 이상민의 '백업 계정'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나도 가짜 나왔는데 이런 인간들 좀 어떻게 해야지"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상민은 10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지난해 4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브리핑

이상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계정이 있다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사칭 계정은 이상민의 얼굴과 이름을 사용해 자신을 '백업 계정'이라고 칭하고 있었다. 이연복 셰프도 가짜 계정이 나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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