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연기자 고우리(38·본명 고나은)가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
2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다.
앞서 2022년 10월 고우리는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고우리는 SBS Life 예능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서 2세 고민을 솔직하게 밝혔던 터. 당시 그는 "아이를 가지려 했으나 뜻하지 않게 중단하게 됐다. 지금 일이 들어오는 게 느껴지는데 임신을 미뤄야 하는지 궁금하다"라고 터놓았다.
이에 무속인은 "2세를 낳는 것도 때가 있다. 놓치면 안 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올해는 지속되는데, 내년엔 살짝 주춤할 거다. 그때는 아이를 가져야 한다. 식구가 는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무속인도 "내년 후반 또는 내후년 초에는 아가가 태어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결국 고우리는 새해 '임신' 경사를 맞이하며, 해당 방송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우리는 작년 한 해 레인보우 유닛 레인보우18로 오랜만에 복귀, 멤버 조현영과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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