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낙상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 없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낙상사고 후 정안침 치료를 받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지민은 욕실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개그맨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2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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