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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합의 이혼' 이윤진 "삼일절에 태어난 딸"..갓난아기→소녀 된 딸 사진 대방출

'이범수와 합의 이혼' 이윤진 "삼일절에 태어난 딸"..갓난아기→소녀 된 딸 사진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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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사진=스타뉴스, 이윤진 SNS

통역사 겸 호텔리어 이윤진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국소을 삼일절에 태어난 우리 소을이의 15번째 생일을 축하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소을 양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겼다. 조그마했던 소을 양은 어느새 훌쩍 자라 어엿한 소녀로 성장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윤진과 이범수는 지난 2024년 3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이혼 절차는 지난 2월에서야 마무리됐다. 당시 이범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윤진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며 "이범수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윤진과 딸 소을/사진=이윤진 SNS
이윤진 딸 소을/사진=이윤진 SNS

브리핑

이윤진 씨가 배우 이범수 씨와 14년 만에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4년 3월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법적 절차는 2월에 마무리되었다. 이윤진 씨는 SNS를 통해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긴 오해를 풀고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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