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예비신랑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김지영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부로 법적으로 기혼자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며 사진을 올렸다.
김지영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구청에서 혼인신고서를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서로 끌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김지영은 임신 18주 근황으로 "옷이 다 작아졌어요. 예쁜 봄옷 입고 싶다"라며 배가 서서히 커진 모습도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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