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100일 넘긴 딸의 첫 뒤집기에 감격했다.
이시영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첫 뒤집기. 이렇게 행복이 쌓여간다"라며 딸의 뒤집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시영의 딸은 노란색 베이비 수트를 입고 바닥에 누워 뒤집기를 시도학 있다.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첫 뒤집기에 성공한 이시영의 딸은 본인도 어리둥절한 모습이라 귀여움을 더한다.
이어 이시영은 오빠인 정윤 군 앞에서 뒤집기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시영은 "오빠 앞에서 뒤집기 장기자랑"이라며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이시영은 지난 11월 딸을 출산했다고 알리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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