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이후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5일 자신의 셀카와 함께 "N번째 코피 이제 익숙"이라며 "심해진 피부 트러블. 각질 파티"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코피를 막기 위해 코에 휴지를 꽂은 모습과 붉어진 자신의 피부를 인증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남보라는 4일 "배 어디까지 나오는 거예요?"라며 거울 속 자신의 D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남보라는 '임신하면 왜 배고플까?'라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하고 "어쩐지 뒤돌면 배고프고, 뒤돌면 배고프고"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에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만났고,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2세 성별은 아들이다. 당시 그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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