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기세를 이어 가수로 컴백한다.
5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해 9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섬세한 캐릭터 해석력과 표현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광고계의 러브콜도 잇따르고 있다. 이 가운데 박지훈은 가수 컴백까지 예고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훈은 지난 3일 '왕과 사는 남자' 이후 차기작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촬영을 마쳤다. 해당 작품은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이다. 이어 약 7년 만에 다시 모이는 워너원 완전체 예능 등을 통해 한층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