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임신 준비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하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 비타민 추천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나가 2세 준비 과정에서 사용한 여러 개의 주사기가 '하트' 모양으로 놓여 있다. 시험관 시술을 위해 자가 주사를 투여한 것으로 보인다. 예비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응원합니다"라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해 6월 1살 연상의 프로농구 선수, 감독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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