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 방송인 김성경 자매가 모친상을 당했다.
김성령, 김성경 어머니 이혜원 씨는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두 사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로 예정됐다.
1967년생인 김성령은 올해 59세로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을 수상한 이후 지난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1972년생 올해 54세인 김성경은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고 2002년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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