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 2차 실패를 딛고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11일 박하나는 자신의 SNS에 "3차 시작!"이라는 글을 올리고 세번째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박하나는 "기운이 좋네요"라고 덧붙이며 엄마가 되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박하나는 2차 시험관 시술 실패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그동안 사용한 수십 개의 자가 주사기와 약병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시술을 위해 직접 배에 투여해야 하는 주사기들이 가득 쌓여 있어 시험관 시술의 고단함을 짐작하게 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도 박하나는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 나이 40세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감독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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