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최저 몸무게를 찍은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는 진짜 미식 천국이더라"라며 상하이 여행 후기를 전했다.
박지윤은 "나 또 살찐 거 같은데 어쩌냐"라며 "24시간 급 단식하고 첫 끼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다"고 전했다.
함께 올라온 영상에는 상하이 여행 후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박지윤은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몸무게 찍은 날"이라며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최동석과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상간 맞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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