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대단한 일 없어도 오늘은 참 괜찮은 하루"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자녀들과 함께 밥을 먹고, 농구를 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그가 자녀들과 함께 찍어왔던 즉석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최동석에 대해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 측은 2025년 온라인 악성 게시물, 루머 등을 유포한 혐의로 익명의 게시물 작성자를 다수 고소했고 특정된 피의자 중 최동석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최동석 측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 공식적인 연락은 받은 것이 없으며 참고인 조사로 연락을 받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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