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근황이 전했다.
진태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연휴라고 한다.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러닝해라.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며 "무리는 하지 말고"라고 전했다.
이어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 해도 예쁩니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진태현,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해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현재 이들은 세 명의 입양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출연 중이던 JTBC 예능 '이혼 숙려 캠프' 하차 소식을 전했다. 그는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전달받았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이숙캠'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그의 빈자리는 배우 이동건이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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