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서 윤진이와 그의 남편은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윤진이는 "요즘에 여러 가지 생각하고 있다. 이사, 아이 교육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다. 청약도 넣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윤진이와 그의 남편은 최근 육아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윤진이 남편은 "제이(첫째 딸)가 자기주장을 많이 얘기할 때고 맘대로 안 되면 짜증 낼 때가 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라고 언급했다.
이에 윤진이는 "혼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제이가 지금 네 살이고 훈육할 때가 됐다"는 생각을 밝혔다.
윤진이 남편은 "네 살 아기가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투정을 부리고 드러누우려고 할 때도 있다"며 "단호하게 훈육해야 하는지, 달래면서 맞춰줘야 하는 건지 고민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윤진이는 "안 된다는 건 안 되는 거다. 울음을 그칠 때까지 말을 안 해야 한다"며 "누군가가 혼낼 때 다른 한 사람은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육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에 공감한 윤진이 남편은 "서로 역할을 정해놓고 거기 끼면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해 이듬해 득녀했다. 이후 지난해 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윤진이와 김태근 씨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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