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영탁은 지난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0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영탁은 27만 3697표를 획득하며 지난주에 이어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영탁의 뒤를 이어 박서진이 26만 4777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이찬원은 3만 4529표를 얻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장민호(3만 346표)와 임영웅(9881표)이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