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폭로글과 관련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동완은 23일 오전 자신의 스레드에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전면 부인했다.
다만 폭로글 작성자인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 씨에 관해 "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동완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22일 A 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동완이 형, 형은 제가 매니저 했을 때도 말을 참 안 들었거든요? 제가 운전만 하는 신입 로드 매니저는 아니었잖아요?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형은 그냥 신입 벙어리 매니저랑 평생 일하시는 게 좋겠어요! 형,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이라며 김동완의 과거에 대해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특히 그는 "형,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제작사 대표님이랑 내가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알아요?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이었음"이라고 욕설을 날렸다.
▼ 이하 김동완 글 전문.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입니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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