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4살배기 아들까지 함께 한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귀여운 두 남자"라는 글과 함께 남편,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무열이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가운데 윤승아는 손으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4살 아들은 브이를 그리며 얼굴을 가리고 쑥쓰러움을 표현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두 사람의 아들은 아빠와 함께 운동을 하기도 한다. 한 눈에 봐도 아빠 엄마와 붕어빵 같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참교육'에 출연을 확정했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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