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D라인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25일 "베리(태명) 이즈 커밍 순.누구 닮은 것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만삭인 자신의 배를 감싸 쥐고 있다.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BERRY'라는 스티커와 함께 남편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다정한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 2021년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나비는 2025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둘째를 임신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나비는 또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둘째를 자연 임신했다며 "한 방에 아이가 생겼다. 왜냐하면 우리 남편이 전에 정자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 나는 난소 나이가 24세가 나왔다"며 "우리 남편은 정자가 3억 마리가 나왔다. 평균은 8천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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