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SBS 아나운서가 오는 8월 아빠가 된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SNS에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한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그는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온다"며 태명은 '진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진 아나운서는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아내와 함께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고, 만삭 사진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저희의 서툰 첫걸음을 응원해 달라"며 "여러분의 남은 올해도, 다가올 모든 날도 진정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진심을 담아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23년 8월 SBS에 입사해 현재 '좋은아침' 'SBS 8 뉴스 스포츠뉴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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