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이수경(44)이 연달아 사업에 실패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26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 2TV 새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두 주역 박성웅과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이수경은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답게 "집에 술 전용 방이 따로 있다. 120~150병 정도의 술을 소장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성웅은 "이수경의 술방에 1억 원 넘는 술이 있다"라고 증언하며 술방 목격담을 전하기도.
이에 이수경은 조심스레 "(처음에) 600만 원 주고 산 것이다"라고 고백해 옥탑방 내부를 들썩이게 했다. 이어 고가의 와인을 20년 후 오픈할 것이라고 밝히자, 옥탑방 MC 홍진경은 "꼭 나를 초대해 달라"라며 적극적인 참석 의지를 내비쳤다는 후문. 극강의 수익률을 자랑하며 1억 원을 호가하는 이수경의 최고가 술테크템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수경은 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과거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까지 개업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호기롭게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를 오픈했지만 폐업의 쓴맛을 본 이수경. 그는 "브런치 카페도 운영했지만 망했다"라고 전하며 2번의 사업 실패담을 털어놓는다.
한때 레스토랑·카페 사장이었던 이수경이 요식업을 연달아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지, 2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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