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건강 이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 이유 없이 많은 부은 종아리와 복숭아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종아리와 복숭아뼈에 붕대를 한 전미라의 다리 모습이 담겼다.
이후 전미라는 병원에 다녀온 후기도 전했다. 그는 "통풍이다 하지정맥류다 바이러스다 건염이다 추측이 많았지만 초음파 검사 결과 근육 손상도 없고 인대손상도 아니고 하지정맥 때문도 아니고 별거 아닐 거라고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초음파로 근래 본 근육 중에 제일 질이 좋은 멋진 근육이라고 칭찬받았다"며 "그런데 왜 이렇게 부었을까. 근육 찢어짐도 없고 피도 고여 있지 않다고 한다"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 라익 군을 낳았다. 이후 2009년 딸 라임 양을, 2010년 딸 라오 양을 차례로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