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았다.
유리는 27일 자신의 SNS에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내부 사진을 게재했다.
유리는 또 이효리로부터 "유리야, 너 등이 왜 이렇게 굽었니"라는 말을 들은 것을 회상하며 "아마도 5번째 애 임신 중이라 몸 돌볼 시간이. 역시 몸은 거짓말을 못하나보다. 카알라 책임져"라고 털어놨다.


이어 "요가로 소통하는 언니(이효리)와의 시간은 그 무엇보다 깊은 휴식"이라고 이효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현재 연극 '말벌'에 출연 중이다. 유리는 극 중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거친 언행의 카일라 역을 맡았다.
이효리는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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