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소진)이 남편인 배우 이동하와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박소진은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이동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모습으로 집근처를 산책하고 있는 모습. 개나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으며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23년 결혼해 3년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서로 닮아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소진은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이동하와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1년 방영된 드라마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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