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일상 속 '월드와이드 핸섬'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진은 5월 16일 식스 플래그가 운영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테마파크 '캘리포니아 그레이트 아메리카'(California's Great America)를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알로(Alo)의 모자와 구찌(Gucci)의 카디건, 프레드(Fred)의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사진을 남겼다. 진은 츄러스를 먹거나 놀이공원 안을 걸으며 포즈를 취했다. 또한 행인들을 '사람'이라는 한글로 가려 사진을 연출했다.
캘리포니아 그레이트 아메리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진이 벤치에 앉아 있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같은 날 진은 최애 음식인 물회를 만들어 멤버들과 식사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김치찌개 사진과 함께 "진형이 해준 김치찌개 잘 먹겠습니다", "@jin 잘먹겠습니다" 등의 문구를 남겼다. 누리꾼들은 진의 요리 실력과 다정한 면모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8일과 10일~11일 한국 시간 기준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Estadio GNP Seguros)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MEXICO CITY'를 개최했다. 진은 공연에서 라이브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에 올라온 콘서트 영상에는 "나는 아미(BTS 팬)는 아니지만, 진이 제일 잘생겼다", "그의 이름이 뭐야?", "아미가 아닌데 진이 진짜 제일 잘생긴 것 같아. 한국판 바비 인형 같아", "이 귀염둥이는 누구야?" 등의 댓글이 달렸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시각 5월 17일~18일과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BTS WORLD TOUR 'ARIRANG'은 K팝 역대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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