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광수 이선빈 커플이 9년간 장기 열애 중인 가운데, 최근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용히, 예쁘게 교제 중인 두 사람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반려견과 함께 데이트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결혼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광수랑 이선빈이 한강에서 반려견과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을 봤다"라는 목격담과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광수는 편안한 차림에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있다. 같은 날 이선빈도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한강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봄날씨를 즐기는 모습이다.

전소민이 이광수 이선빈 커플의 오작교라고 말했다.
앞서 이광수의 절친인 김우빈이 지난해 연말 신민아와 장기 열애 끝에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이광수 이선빈 커플의 결혼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연말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이광수는 김우빈과 MC로 나서 함께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광수의 연인인 배우 이선빈도 참석해, 객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은 예능적인 케미를 발휘하며 즐겁게 등장했다. 특히 이광수의 등장에 오랜 연인이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즈업 되자 이선빈은 쑥쓰러워하거나 카메라를 피하는 대신,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열심히 보는 모습을 표현 냈다. 귀여운 이선빈의 모습에 김우빈은 빵 터지며 활짝 웃었고 이광수는 쑥쓰러워하면서도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선빈과 이광수가 9년째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이처럼 공식석상에서 애정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오랜시간 사랑을 키우고 있다.
절친 김우빈이 먼저 결혼한 가운데, 곧 열애 10년차를 앞둔 이광수도 연인 이선빈과 결혼에 골인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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