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입덧을 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아야네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루희양의 영상을 올리며 "속 안 좋아 2층으로 피난왔는데 너의 패션을 보니 더 어지럽네"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어 아야네는 맥도날드를 찾아서 "매일 맥날(맥도날드)이 땡기는데 매장와도 감자튀김이랑 맥너겟 못 먹는 슬픔"이라며 아이스크림 사진을 올리며 "너라도 먹어야지"라고 전했다.
앞서 아야네는 최근 시험관 시술 소식을 전하며 배아 이식 결과 혈액검사로 임신이 됐음을 알렸다. 아야네는 조심스럽게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도 "초기 유산 경험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들을 때 까지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11명의 대가족과 시댁에서 함께 살고 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양을 얻었으며 최근 시험관으로 둘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후 초기 유산 소식을 알리며 응원 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둘째를 가진 아야네를 향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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