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준하가 의미심장한 연예게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티격태격 30년 '하와수'가 지금까지 유지되는 이유ㅣ방송과 요식업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방송과 사업 둘 다 하고 있었는데 은퇴설이 돌더라. 어쩐지 프로그램 섭외가 안 오더라. 당시에는 프로그램 섭외 거절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현재 사업을 하고 있다며 "강남역이 형들이 오기엔 쉽지 않은 데다. 대화하기도 힘들다"며 "지금 일본 오사카에서 고깃집 오픈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과 사업 둘 다 잘됐으면 좋겠지만, 요식업 힘들다. 요식업에서 번 게 없기 때문에 방송이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정준하는 연예계를 언급하며 "내가 입 한번 뻥끗하면 갈 사람 많다"고 했고, 김수용은 "얘 가게에서 데이트한 연예인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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