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한채영(46·본명 김지영)이 가수 MC몽(47·신동현)과 '틱톡' 합방(합동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화제다.
앞서 2일 한채영은 틱톡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틱토커'로 거듭난 근황을 알렸다. 그는 "드디어 틱톡 라이브 첫 방송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재미있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한채영은 MC몽과 '라이브 매치'에 나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간 볼 수 없던 이색 조합으로 눈길을 끈 것. 또한 MC몽이 각종 구설수를 뒤로하고 틱토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남다른 관심이 쏠린 이유다.
한편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소통 창구인 동시에, 새로운 수익 모델로 떠오르며 팬들 사이 호불호가 나뉘고 있다. '라이브 매치'로 팬들의 후원을 유도, 수익을 올리는 식으로 다소 쉽게 돈을 번다는 비판적인 시선이 뒤따르고 있는 것이다.
배우 박시후를 비롯해 그룹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배우 임주환, 라붐 출신 율희, 블락비 박경 등 연예인들이 너도나도 틱톡 라이브에 뛰어든 상황이다.
특히 박시후는 '5억 수익설'이 불거지며 비난을 받기도.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서 돈 번다"라며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진 터. 결국 박시후 측은 "월 수익 5억이라니 말도 안 된다.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