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연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최초공개] 무한도전 김태호 PD 와이프, 강예원에게 '좋은 남자 만나는 비법' 전수?!(ft. 50번 소개팅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절친한 지인인 '무한도전' 김태호 PD의 아내 김보미 원장, 최연주 감독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김보미 원장은 강예원에 대해 "내 주변에서 자기를 사랑하는 애는 얘가 톱이다"며 "그래서 지금까지 결혼을 못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절친들의 솔직한 이야기에 강예원은 "나 결혼 못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연주 감독은 "사랑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금방 끝난다. 금방 사랑했다가 금방 끝나니까"라 말했고, 강예원은 "나 예전에 7년도 사귀었고 5년도 사귀었다"고 발끈했다.
강예원은 "올해 소개팅을 50번 하려고 한다"면서 "그동안 소개팅을 안 하지 않았느냐. 억지로라도 만나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김보미 원장은 "그동안 만난 남자들은 어떻게 만난 거지?"라고 반응했고, 최연주 감독 역시 "언니 어떻게 해. 나이가 있는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예원은 "50번이라는 숫자는 내가 그렇게 노력해야 만나지 않을까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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