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30)이 구교환(44)과 투샷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교환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앞서 26일 두 사람은 서울에서 열린 세계적 명품 브랜드 C사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엔 애프터파티에서 뭉친 고윤정과 구교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잔을 들고 한껏 흥에 취한 자태를 드러냈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속 케미와는 극과 극 온도 차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고윤정과 구교환은 '모자무싸'에서 14세 나이 차를 뛰어넘은 감성 멜로 호흡을 펼친 바 있다. 특히 '가디건 포옹신'을 남기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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