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이 돌아왔다. 피겨 여왕 김연아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김연아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발레리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Google, Googlegemini, 돌고래유괴단, 죽음의무도"등의 해시태그로 협업을 알렸다.
이 영상은 신우석 감독이 연출한 구글 캠페인 'Our Queen is back' 영상으로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발레의 전설 강수진이 함께한 특급 프로젝트다.
김연아는 발레복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 자신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인 '죽음의 무도'를 발레 안무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은반이 아닌 발레 무대 위에서 선보이는 김연아의 퍼포면스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죽음의 무도'를 발레로 재해석하는 과정에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하고 이를 발레리나 강수진이 검수하며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했다.

팬들은 발레복을 입고 다시 돌아온 김연아의 모습에 환호하고 있다.

한편 피겨 여왕 김연아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결혼 약 1년 만인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고, 지난해 5월 19일 만기 전역했다. 이후 김연아는 고우림과 여행 투샷을 공개하는 등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우림은 각종 예능에 출연, '김연아 바라기'의 모습을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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