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중이염에 걸린 아들에 속상해했다.
지난 8일 헤이지니 유튜브 채널에는 '온가족이 종합병원 째뜽네 이대로 괜찮은가..? (faet. 디스크 부부와 중이염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헤이지니는 "둘 다 고장 나서 병원 왔다"며 남편과 병원을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자막을 통해 '무거운 거 들거나 오래 서 있거나 하면 아프더라. 마침 남편이 병원 간다길래 오랜만에 치료받을 겸 왔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목을 뒤로 젖히면 어깨부터 등 뒤까지 찌릿한 상태라고 전했다. 병원 진단 결과 남편은 신경이 눌리고 있는 상태였다고.
이에 헤이지니는 체외충격파를 받게 됐고, 남편은 체외충격파 치료와 함께 주사 처방까지 받았다.

이후 헤이지니의 아들이 병원에 가는 모습도 공개됐다. 진료 결과 아들은 중이염에 걸렸다.
업무로 인해 병원에 동행하지 못했던 헤이지니는 일이 끝난 후 남편에게 전화했다. 병원에 다녀온 남편은 아들 상태에 대해 "비염은 좋아졌는데 충격적이게도 중이염에 걸렸다. 심한 정도는 아닌데 약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헤이지니는 속상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월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첫째 딸,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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