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3위에 등극했다.
이찬원은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3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찬원은 3만 4615표를 받았다.
순위권에는 1위 영탁(23만 965표), 2위 박서진(20만 7998표)이 이름을 올렸고, 장민호(2만 7440표)와 임영웅(9037표)이 각각 4위와 5위로 뒤를 이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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