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테슬라 차량을 구매한 직후 가격이 인상된 사실을 전하며 "타이밍이 좋았다"고 웃었다.
장성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복덩어리인 건가"라는 글과 함께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 속에는 테슬라 차량 기본 가격 인상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테슬라코리아는 이날 오전 모델 YL의 가격을 6499만원에서 6999만원으로 500만원 인상했다. 이외에도 모델 Y 롱레인지 AWD 모델의 가격을 기존 5999만원에서 6399만원으로 400만원 올렸다. 모델 중형 전기 세단 3 퍼포먼스는 기존 5999만원에서 6499만원으로 500만원 인상됐다.
테슬라 차량의 가격 인상 직전 구매한 장성규는 "내가 사고 나서 며칠 만에 500만 원이 인상됐다. 타이밍 너무 좋았다"고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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