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인나가 치킨 프랜차이즈의 전속 모델로 활약한다.
유인나가 한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함께 공개된 3종 이미지 속 유인나는 "오늘도 참 잘했다"라는 대표 슬로건과 함께 따뜻한 눈빛과 상큼한 표정으로 본연의 밝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발산한다. 치열한 하루를 보낸 고객들에게 '참 잘한 나를 위한 확실한 보상'으로 치킨을 제안하는 유인나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공감과 힐링을 전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유인나는 연기, 예능, 진행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라며 "유인나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마음을 녹이는 달콤한 목소리는 지친 일상 속 고객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려는 이번 캠페인 방향성에 완벽히 부합한다. 앞으로 유인나와 함께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면서도,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모델 선정 이유와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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