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아이와 함께 떠난 행복한 태교 여행을 즐겼다.
아야네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최근 다녀온 경주 여행 관련 정보를 게재했다.
아야네는 "20개월 아기랑 경주여행 추천 리스트. 제가 다녀와서 후회없이 관광했던 첫 경주. 다녀간 곳은 더 많지만 꼭 추천하고 싶은 곳 정리했어요. 참고해서 여행다녀오세요"라고 전했다.
아야네는 한복체험과 사진 찍기 좋은 곳, 카페 그리고 아이와 가기 좋은 버드 파크 등을 소개했다.
현재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 중인 아야네는 행복한 태교 여행 사진도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앞서 이지훈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내 아야네와 함께 박효신 콘서트를 관람 중인 사진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지훈은 "추워추워 아추워. 울 효신이 노래로 태교하고 왔어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긴시간 불태우는 모습에 감동"이라며 "루희는 아이유로 복복이는 효신이로 감동받고 가"라며 둘째 태교 중인 행복을 전했다.
아야네는 최근 시험관 시술 소식을 전하며 배아 이식 결과 혈액검사로 임신이 됐음을 알렸다. 아야네는 조심스럽게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도 "초기 유산 경험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11명의 대가족과 시댁에서 함께 살고 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양을 얻었으며 최근 시험관으로 둘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후 초기 유산 소식을 알리며 응원 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둘째를 가진 아야네를 향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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