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접수하고 4일 만에 완료 문자 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혼인신고 과정을 담았다. 그는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제 진짜 해야 한다. 처음 해봐서 그런지 복잡했지만, 어찌저찌 다 작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성하고 나니까 기분이 좀 이상했다. 제출하면 진짜 끝이더라"라며 "결혼 축하 선물로 태극기를 받았다. 국경일에 잘 달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잘살아 보자"라고 김태현에게 전했다.
최연수는 지난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2024년 10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딕펑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연수는 지난해 12월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고,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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