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비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나비는 11일 자신의 SNS에 "베리(태명)야 내일 만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가 만삭인 배를 내놓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특유의 밝고 청초한 분위기와 더불어 성숙한 면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오는 12일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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