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관람을 인증했다.
하지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 정국과~ 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하지원이 이날 콘서트를 한 뷔, 정국과 대기실에서 따로 만나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있었다.
하지원은 콘서트장에서 아미밤을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도 전하며 "늘 BTS 콘서트는 정말 순간 순간이 최고였고 모든 게 완벽헀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 BTS 늘 응원해~ 야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했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은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3년여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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