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지석진이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에게 축하를 전했다.
13일 지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하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타, 지예은과 함께 '밀크쉐이크' 안무를 추고 있는 지석진의 모습이 담겼다.
바타는 지난해 지석진, 지예은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한 바 있다.
지석진은 지예은과 바타가 열애를 인정하자, 이들과 함께했던 추억을 공유하며 두 사람에게 축하를 건넸다.
앞서 이날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