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엄마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가꾼 정원의 예쁜 꽃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원에 활짝 핀 꽃을 자랑했다.

송혜교가 최근 엄마와 함께 꽃을 심으며 정원을 가꾸는 모습을 공개했던, 가운데 벌써 꽃이 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송혜교는 따뜻한 봄날씨가 찾아온 가운데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꽃을 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평소에도 엄마에 대한 사랑을 드러낼 정도로 '효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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