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혜영(35)이 다이어트를 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류혜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 '다이어트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류혜영은 부쩍 날씬해진 '뼈말라' 몸매에 대해 해명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이어트 한 적 없고 살도 사실은 빠진 적이 없다. 25살 이후로 다이어트한 적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젖살이 볼에도 있고 몸에도 있고 그런 것들이 빠지기도 했고, 운동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운동은 계속했는데 선생님을 바꾸면서 자세교정 위주의 운동을 되게 열심히 했다"라고 전했다.
류혜영은 "몸무게는 사실 진짜 변화가 없다. 10년 전부터 항상 1~2kg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 비하인드라기보다 해명 타임이다"라고 말했다.
류혜영은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이혜리 언니 역할을 맡아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류혜영은 "'응답하라 1988'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됐다. 그때 내 한마디가 영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러면서 말하는 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워졌다. 아직 겁이 많다. 불안감 때문에 커튼을 치고 산다"라고 고백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